2010년 03월 14일
낙서 200제 Restart~193. 음악

언젠가 이런 풍으로 그려보겠다고 맨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성공~ ㅎㅎ
그리면서 꽤 재미있어서 그리다 멀뚱이보다~ 그리다 멀뚱이 보다를 반복했네요
특히 꽃 같은 데 선 넣을 때 꽃이 하나하나 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꽤 즐거웠습니다^^
# by | 2010/03/14 20:34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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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3/09 21:53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2)

# by | 2010/03/07 21:31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3/06 23:20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2)

# by | 2010/03/04 23:02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2)
035. 첫눈 # by | 2010/03/03 20:29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4)
# by | 2010/03/01 22:52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2)
3. Odd Eye
페인터로 머리카락을 그리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리다가 좌절해 버려서 손놓고
있다가 다시 도전!!^^
이번엔 비단결같은 머리카락은
아니더라고 처음보다 나아져서
올려보아요~
그나저나 페인터는 써볼수록
이런저런 기능이 많아서 좋네요
^^
4. 교복
Blood + 팬아트의 최종 스케치본입니다.
솔로몬의 최후는 정말 안타가웠다는 ㅠㅠ
다다음주에는 색칠본까지 올릴예정입니다;;
다음 주제도 있는데 빨리 완성시켜서 밀리지
말아야 할건데;
# by | 2009/07/12 22:38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2)

요새 blood+ 를 재밌게 시청중에 있어요~
뭔가 스토리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특히 하지와 솔로몬이>_<~~~~♥♥♥♥♥♥♥♥♥
사실 낙서 200제를 올려야 되는데 너무 쓰레기 같아서 차마 올릴 수가 없었어요 ㅠㅠㅠㅠㅠ
다다음 주 쯤엔 색칠까지 완료하면 오른쪽의 디바(?)는 솔로몬으로 바뀔지도 모르고;;
하지도 쫌 느낌을 더 살려야.......쿨럭쿨럭;
지금보니 사야도 얼굴이 틀어졌;;;;;;;;;
# by | 2009/06/28 21:04 | 그림을그리다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6/14 16:23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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