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200제 Restart~3. Odd Eye

 3. Odd Eye 
   
    페인터로 머리카락을 그리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리다가 좌절해 버려서 손놓고 
    있다가 다시 도전!!^^

     이번엔 비단결같은 머리카락은
     아니더라고 처음보다 나아져서
     올려보아요~

     그나저나 페인터는 써볼수록
     이런저런 기능이 많아서 좋네요
     ^^













   4. 교복
  
    
Blood + 팬아트의 최종 스케치본입니다.

       솔로몬의 최후는 정말 안타가웠다는 ㅠㅠ
       다다음주에는 색칠본까지 올릴예정입니다;;

       다음 주제도 있는데 빨리 완성시켜서 밀리지
       말아야 할건데;

by 파이 | 2009/07/12 22:38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1)

blood+ 팬아트?

 요새 blood+ 를 재밌게 시청중에 있어요~

 뭔가 스토리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특히 하지와 솔로몬이>_<~~~~♥♥♥♥♥♥♥♥♥

사실 낙서 200제를 올려야 되는데 너무 쓰레기 같아서 차마 올릴 수가 없었어요 ㅠㅠㅠㅠㅠ

다다음 주 쯤엔 색칠까지 완료하면 오른쪽의 디바(?)는 솔로몬으로 바뀔지도 모르고;;


하지도 쫌 느낌을 더 살려야.......쿨럭쿨럭;

지금보니 사야도 얼굴이 틀어졌;;;;;;;;;

by 파이 | 2009/06/28 21:04 | 그림을그리다 | 트랙백 | 덧글(2)

낙서 200제 Restart~2. YOU


2. 너(YOU)

당신은 지금 이 지구 어디쯤 있을까요? 어떤 모습으로 지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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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림을 그릴 때마다 다른 브러쉬로 써보겠다고 다짐했지만

역시나 다른 브러쉬들은 뭔가 느낌이 안살아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짬뽕이 된 그림이 나왔네요^^;

그래도 배경이 생각했던것 보다 잘 나와줘서 다행이에요~

by 파이 | 2009/06/14 16:23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4)

낙서 200제 Restart~1. 안녕(hi)

1. 안녕(hi)

안녕? 우린 미스테리 서클 연구부야~ 니가 우리부에 들어오고 싶다던 애구나??

일단 회비부터 얘기할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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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그림을 올리네요~ 그동안 방황(?)같은 걸 좀 한터라~ 그림을 많이 안그렸어요^^

친구들과 합심해서 한달에 한번~두번씩은 낙서 200제를 그려보기로 했습니다~페인터나 포토샵으로요~

역시 그림을 안그리고 있는건 맘 한구석에서 내키지 않더라구요~ 페인터로 처음 그려본건데 역시 비툴보다 훨씬훨씬어렵네요

어렵다구 안 하고 그랬었는데 역시 안써보면 평생 안늘겠죠 ㅎㅎ

by 파이 | 2009/05/31 01:23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6)

지금은 새벽 5시 5분[근황]

월요일 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인천까지 출퇴근해야 하는 거라 왕복 5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네요ㄷㄷ

지금 일어나서 준비하고 가면 8시 30분이면 회사에 도착하는^^ 다행히 셔틀버스가 있어서 고단하지 않지만~

오늘이 4일째~ 오늘은 실수를 그만하길^^

전화업무만 해도 갖가지 실수를 골라하네요;;

by 태을 | 2009/01/22 05:08 | 트랙백 | 덧글(1)

생투루앙 탈락;

흑흑..  숭이에 이어 유리도 탈락;;

 왠지 이 두 녀석에게 미안해서라도

오리지널 이야기라도 따로 만들어야 할까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태을 | 2009/01/04 18:44 | 그림을그리다 | 트랙백 | 덧글(6)

새해인사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운전면허 따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행히 무사히 통과!! 이제 운전면허증만 발급받으면 운전가능해요~~ 자전거로 다니는 게 더 낭만있지만 까딱하다 죽은 사람도 봐서요 ㄷㄷㄷㄷ

그리고 진취적인 현대 여성이라면 소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ㅋ

암튼 여기까지만 운전면허합격자랑을 끝내고;;ㄷㄷㄷ

 그림은 '목자와 길 잃은 양'이란 소재로 그려보았는데
 
 배경이 이상해서 그런지 분위기가 반감된것 같아요 ㅠㅠ

  그냥 사막이라도 그릴걸 그랬나 ㅠㅠㅠ 근데 뒷감당이 안되서 포기했어요 ㅠㅠ 살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새는 이상하게 더욱 그림이 오래걸려서 (오래걸린 티가 안 난다는게 더 문젠데...)

 하루에 하나씩 올리겠다는 결심을 새해 초부터 절대 안지켜지네요;;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꼭 좋은 일만 가득하시는 한해가 되길 바래요~~

낭관이 없을 순 없겠지만 올해는 더 태연하게 뛰어넘어버리자구요~~ 파이팅!!


밑에는 생투루앙 그림;

by 태을 | 2009/01/02 20:53 | 그림을그리다 | 트랙백 | 덧글(10)

생투루앙 신청 과제

 생투루앙에 낼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입니다.

별거 아닌데 고민을 쫌 많이 한듯.........고민한 티는 안나지만요 ㅠㅠ

그리고 일단 우리 유리 아가씨의 성격을 정작 본인이 명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어서;; 고민한 끝에 이 정도의 성격??

이라고하기엔 너무 얘기가 짧구나..쩝;;

여튼 더더욱 많이 그려가면서 완성 시켜야 할 캐릭인것 같네요~

일단 그림을 기니까 접어둡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태을 | 2008/12/24 00:40 | 그림을그리다 | 트랙백 | 덧글(6)

생투루앙 신청 캐릭

드디어 그렸어요~ 뭔가 막 팠다는 느낌;; 미툴로 500*1100으로 그렸더니 한 화면에 안들어와서 비례가 약간 이상한;

저 말고 생투루앙에 신청하시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잘 되야 할텐데;

이름 : 유리 아니무스(U-ri Animus)
 소속 :혁명진보당
위치 :일반당원
성별 :
나이 :20세
신장 :165cm
신분 :소시민
무기 :도축용 식칼
입대(가입)연도 :819년

성격
어렸을 때는 말이 없고 얌전한 타입이었으나 아버지와 오빠를 잃은 후로는  무인도에 떨어져도 잘 살 것 같은 다부진 성격이 되었다.

할 말을 하고 사는 편이지만 꾸밈없이 대하기 때문에 한번 친해지면 오래가는 타입이다.

자신이 도살하는 가축과 귀족층을 동일시 하고 있다.



기타
그녀의 가족은 대대로 도축업을 하여 귀족층과 부르주아지에게 고기를 납품하며 부를 쌓는가 했는데 813년 (12세때) 공화파 숙청 때 아버지와 하나뿐인 오빠가 무고하게 공화파로 몰려 처형당했다.

가족을 체포하는 병사를 말리려다 한쪽 눈을 맞아 운이 나쁘게도 시력을 잃고 말았다.

그 후로 어머니와 근근히 도축업을 계속하면서 819년(18세) 어머니 몰래 혁명진보당에 가입, 활동해 오고 있다.

도축업을 하기 때문에 그녀의 앞치마에는 항상 도살한 가축의 피가 뭍어있다. (가끔은 다른 종류의 피가 뭍어있지만 본인만 알일이다.)

by 태을 | 2008/12/20 13:13 | 그림을그리다 | 트랙백 | 덧글(6)

잡지떼기2

 대학 내일이라는 잡지의 2번째 사진 모작.

 그리고 나니 전혀 안 닮았군요;;

 이 광고 보셨을 분도 계시겠지만.. 대출광고라는;;

 어떻게 하다보니 이틀 걸려서 어제 완성했어야 하는데

 결국 하루 걸러버렸네요;;

 사람이 두명이나 있어서 그랬는지;;
 
 암튼 마지막 과제도 끝났고~  이젠 진정한 자유인데~
 
 생트루앙 비툴 커뮤니티에 신청할 캐릭의 대강만 정해놓고
 
 나머진 전혀 못했어요;;

 당장 내일 신청해야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큰일이라는 ㅠㅠㅠ

by 태을 | 2008/12/19 16:36 | 그림을그리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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