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200제 Restart~193. 음악


언젠가 이런 풍으로 그려보겠다고 맨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성공~ ㅎㅎ
그리면서 꽤 재미있어서 그리다 멀뚱이보다~ 그리다 멀뚱이 보다를 반복했네요
특히 꽃 같은 데 선 넣을 때 꽃이 하나하나 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꽤 즐거웠습니다^^

by 파이 | 2010/03/14 20:34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3)

낙서 200제 Restart~092. 눈물


할말이 없군요.......그저 눈물만 흘릴뿐;;;;;;;;괜히 저장안했어~ 괜히 꼴깝떨다 저장안했어~나 어떡해~억울해~ 너무 억울해~ㅠㅠㅠㅠㅠ

by 파이 | 2010/03/09 21:53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2)

낙서 200제 Restart~086. 도서관

옛날엔 책상만 놓으면 도서관이었을 듯~^^ (주제는 책이지만... 낙서 200제에 책이란 주제가 없어서;;)
그림은 하라는 글씨 연습은 안하고 종이접기만 하는 잠꾸러기 소년~
머리카락 그리면서 즐거웠다. 왠지 머리카락도 그렇지만 손은 사진까지 찍어가면서 그리게 된다. 괜히 이런데 집착을;;
다음엔 쫌 화려하게 그려볼까~

by 파이 | 2010/03/07 21:31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0)

낙서 200제 Restart~018. 비행청소년

갑자기 이런 류의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손으로 가려져 한쪽만 보이는 눈이라던가..(이상한 포인트에 집착하는것 같지만;;)

이왕하는거 더 디테일하게 할걸 그랬지만.. 너무 귀찮아서;; 이런게 바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라는데..(웃음)

by 파이 | 2010/03/06 23:20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2)

낙서 200제 Restart~115. 환상


네이버 영화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포스터를 보고 떠올린 그림~ 생각보다 시간이 엄청 걸렸다.
영화 포스터와는 전혀 이미지가 맞지 않지만.. 

좀더 밝고 선명하게 그리고 싶은데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다.  다른 컴퓨터로 보면 색감도 다르고 조정하기 힘든 현실;;

by 파이 | 2010/03/04 23:02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2)

낙서 200제 Restart~035. 첫눈

035. 첫눈 
 너무 간만에 그렸더니 이툴도 저툴도 손에 익지 않아 고생이다.
그래도 왠지 단말머리 소녀는 그리는 재미가 있달까~

by 파이 | 2010/03/03 20:29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4)

낙서 200제 Restart~5,6,8

그림에 손놨다 그리다 손놨다 그리다를 반복하고 있다. 고등학생때만큼 열정에 불타오르는 건 아니지만 아직도 때때로 그리고 그리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걸 보면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기는 하는 것 같다. 

밑에 그림은 사실 오래전에 그렸는데 게으름 탓에 결국 올리지 않고 있었던 것들~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올려둬 본다.

ps. 이거 참.. 폰트 조절하기 되게 어렵군요;; 점점 글씨가 커지는데 암만 수정해 보려고 해도 안된다는..
 

낙서 200제

by 파이 | 2010/03/01 22:52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2)

낙서 200제 Restart~3. Odd Eye

 3. Odd Eye 
   
    페인터로 머리카락을 그리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리다가 좌절해 버려서 손놓고 
    있다가 다시 도전!!^^

     이번엔 비단결같은 머리카락은
     아니더라고 처음보다 나아져서
     올려보아요~

     그나저나 페인터는 써볼수록
     이런저런 기능이 많아서 좋네요
     ^^













   4. 교복
  
    
Blood + 팬아트의 최종 스케치본입니다.

       솔로몬의 최후는 정말 안타가웠다는 ㅠㅠ
       다다음주에는 색칠본까지 올릴예정입니다;;

       다음 주제도 있는데 빨리 완성시켜서 밀리지
       말아야 할건데;

by 파이 | 2009/07/12 22:38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2)

blood+ 팬아트?

 요새 blood+ 를 재밌게 시청중에 있어요~

 뭔가 스토리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특히 하지와 솔로몬이>_<~~~~♥♥♥♥♥♥♥♥♥

사실 낙서 200제를 올려야 되는데 너무 쓰레기 같아서 차마 올릴 수가 없었어요 ㅠㅠㅠㅠㅠ

다다음 주 쯤엔 색칠까지 완료하면 오른쪽의 디바(?)는 솔로몬으로 바뀔지도 모르고;;


하지도 쫌 느낌을 더 살려야.......쿨럭쿨럭;

지금보니 사야도 얼굴이 틀어졌;;;;;;;;;

by 파이 | 2009/06/28 21:04 | 그림을그리다 | 트랙백 | 덧글(2)

낙서 200제 Restart~2. YOU


2. 너(YOU)

당신은 지금 이 지구 어디쯤 있을까요? 어떤 모습으로 지낼까요?

=================================================================================================================

한 그림을 그릴 때마다 다른 브러쉬로 써보겠다고 다짐했지만

역시나 다른 브러쉬들은 뭔가 느낌이 안살아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짬뽕이 된 그림이 나왔네요^^;

그래도 배경이 생각했던것 보다 잘 나와줘서 다행이에요~

by 파이 | 2009/06/14 16:23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